버튼_홈 버튼_회원가입 주문내역확인
 
맘123
속풀이
연예가십
교육
 
요리레시피
 
자유게시판
추천
[속풀이] 나이가 드니.. 50대
IP : 39.--.51.104 2020-05-15 (09:00:50) 조회수:1589   댓글:9   추천:1
비슷하게 시작한거 같은데
세월이 다르게 결과를 주네요.

아는 지인과
경제적 수준이 비슷했는데
그집은 몇억 오르고 울집은 그대로고 (지역 차이와 부모지원)
그집애들은 명문대고 울집애는 바닥기고.

가만히 들을 땐 아무 생각없었는데
후에 여운이 상대적박탈감이 든다랄까요.

열심히 일하는 내모습이 전업이면서 여유로운 그녀에겐
발버둥치는 모습이랄까.

똑같이 가정에 충실한 주부이지만
세월이 경제력과 애들 위치를 나눠버리네요.

집값오른걸 즐기며 지방사는 저위에서 자랑하는 모습에
박탈감?이란 단어가 똭 떠오릅니다.

저축이 무슨 의미인나싶은 마음..

이런 느낌이 든 경우있겠죠?
대화는 잘 통하는데 허탈감이 드는 관계..
그냥 흘리나요? 그냥 멀리할까요?






카피라이트